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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안전 메뉴얼
할라피뇨는 멕시코 고추로 청양고추보다 더 맵습니다. 청양고추의 매운맛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깨무는 순간 매운맛이 전해지는 청양고추와는 달리 할라피뇨는 서서히 매운맛이 올라옵니다. 노란색과 초록색 할라피뇨가 있으며 초록색이 좀 더 맵습니다. 슬라이스로 얇게 썬것 보다 통으로 조리하는 것이 더 매운맛을 내는데 좋습니다. 할리피뇨는 생으로 먹기도 하고 절여서 먹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서양 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기위해 피클과 함께 사이드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피클 고추는 자극적인 맛을 줄이고 아삭하여 스파게티, 피자, 타코 등과 함께 먹으면 입안의 느끼함을 없애고 개운하게 해 줍니다. 치폴레(Chipotle)는 할라피뇨를 불에 구워 말린 것으로 더 깊은 매운맛을 냅니다. 멕시코 요리에 ..
건강, 의약품
2020. 12. 16. 07:04